‘한국형 거포’ 최희섭(시카고 커브스)이 메이저리그 2호 안타를 뽑아냈다.
최희섭은 16일 시너지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경기에 1루수 겸 4번타자로 선발출장해 3-0으로 앞선 8회초 네번째 타석에서 투수 강습 내야안타를 뽑아냈다.시카고가 6-0으로 승리했다.최근 14타석(포볼 2개 포함) 무안타의 늪에서 탈출한 최희섭은 메이저리그 통산 20타수 2안타(.100)를 기록했다.삼진 아웃은 9개나 당했다.
최희섭은 16일 시너지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경기에 1루수 겸 4번타자로 선발출장해 3-0으로 앞선 8회초 네번째 타석에서 투수 강습 내야안타를 뽑아냈다.시카고가 6-0으로 승리했다.최근 14타석(포볼 2개 포함) 무안타의 늪에서 탈출한 최희섭은 메이저리그 통산 20타수 2안타(.100)를 기록했다.삼진 아웃은 9개나 당했다.
2002-09-1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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