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영화배우 장동건이 13일 싱가포르에서 발행되는 중국어 일간지 연합조보(聯合早報)가 선정한 ‘아시아의 우상 50인’에서 6위를 차지했다.
연합조보는 6만여명을 대상으로 아시아에서 인기가 가장 높은 50명을 조사한 결과 리콴유(李光耀) 싱가포르 전 총리가 1위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2위는 타이완(臺灣) 드라마 ‘꽃보다 남자’(流星花園) 주인공인 4인조 악단 F4가, 3위는 타이완의 가수 겸 연예인 쑤유펑(蘇有朋)이 차지했다.
연합조보는 6만여명을 대상으로 아시아에서 인기가 가장 높은 50명을 조사한 결과 리콴유(李光耀) 싱가포르 전 총리가 1위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2위는 타이완(臺灣) 드라마 ‘꽃보다 남자’(流星花園) 주인공인 4인조 악단 F4가, 3위는 타이완의 가수 겸 연예인 쑤유펑(蘇有朋)이 차지했다.
2002-09-1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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