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가 시작된 대단위 아파트에 구청의 ‘현장민원실’이 운영되고 있어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강북구는 이달초 마아동 벽산아파트 관리사무소에 ‘현장민원실’을 설치,세무과 직원 2명을 배치했다.이달초 입주가 시작된 이 아파트 2075가구 주민들의 세금 등 각종 민원을 가까이서 해결해 주기위해서다.
다음달말까지 운영될 현장민원실에서는 아파트 취득에 따른 취득세,등록세등 각종 세무상담을 비롯해 고지서까지 현장에서 발급해준다.
이로 인해 입주민들은 구청을 찾지 않아도 이사에 따른 각종 행정민원을 해결할 수 있게 됐다.
구는 등기업무와 함께 지역의 문화유적,지역특성,구정현황,유관기관 등을 알리는 홍보책자도 배포해 타지역에서 이사온 입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다.
이동구기자
강북구는 이달초 마아동 벽산아파트 관리사무소에 ‘현장민원실’을 설치,세무과 직원 2명을 배치했다.이달초 입주가 시작된 이 아파트 2075가구 주민들의 세금 등 각종 민원을 가까이서 해결해 주기위해서다.
다음달말까지 운영될 현장민원실에서는 아파트 취득에 따른 취득세,등록세등 각종 세무상담을 비롯해 고지서까지 현장에서 발급해준다.
이로 인해 입주민들은 구청을 찾지 않아도 이사에 따른 각종 행정민원을 해결할 수 있게 됐다.
구는 등기업무와 함께 지역의 문화유적,지역특성,구정현황,유관기관 등을 알리는 홍보책자도 배포해 타지역에서 이사온 입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다.
이동구기자
2002-09-13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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