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시간주립대 아시아연구센터가 수여하는 ‘글로벌 코리아어워드(Global Korea Award 2002)’ 수상자로 워싱턴 한인사회의 원로인 박윤수(73)ㆍ김웅수(79)씨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다음달 5일 미시간주 이스트랜싱에 있는 이 대학 캠퍼스에서 열린다고 동포신문인 워싱턴 선데이타임스 최근호(9월6일자)가 전했다. 이 상은 세계 각지에 살고 있는 한민족의 복지증진,한국과 국제사회간 문화교류 등을 위해 일해온 사람에게 주어진다.
시상식은 다음달 5일 미시간주 이스트랜싱에 있는 이 대학 캠퍼스에서 열린다고 동포신문인 워싱턴 선데이타임스 최근호(9월6일자)가 전했다. 이 상은 세계 각지에 살고 있는 한민족의 복지증진,한국과 국제사회간 문화교류 등을 위해 일해온 사람에게 주어진다.
2002-09-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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