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년동안 중권사 임직원 590여명이 주가조작 등 불공정거래에 연루된것으로 나타났다.
3일 금융감독원이 민주당 박병석(朴炳錫)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증시 불공정거래에 연루된 증권사 임직원은 1998년 85명에서 99년 80명,2000년 151명,2001년 204명으로 급증했다.올 상반기에는 증권사 임직원71명이 불공정거래행위에 가담했다가 적발됐다.
김미경기자 chaplin7@
3일 금융감독원이 민주당 박병석(朴炳錫)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증시 불공정거래에 연루된 증권사 임직원은 1998년 85명에서 99년 80명,2000년 151명,2001년 204명으로 급증했다.올 상반기에는 증권사 임직원71명이 불공정거래행위에 가담했다가 적발됐다.
김미경기자 chaplin7@
2002-09-04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