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미국대사관의 신임 공보관에 모린 E 코맥씨가 임명됐다고 대사관측이 30일 밝혔다.코맥 공보관은 지난 89년 외교관으로 서울에서 첫 근무를 시작한 이래 91∼93년 광주 미문화원장을 지냈으며,최근에는 주 프랑스 영사로 근무했다.
김수정기자 c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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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8-3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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