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8일 월드컵이후 수요 감소를 감안,시티투어버스의 월드컵·야간코스 운행간격을 다음달 1일부터 기존 30분에서 1시간으로 조정하기로 했다.또 야간코스 운행 시간도 종전 오후 11시30분(종점도착기준)에서 10시30분으로 1시간 앞당긴다.
이와 함께 새 관광명소로 떠오른 월드컵공원에 이용객이 많은 점을 고려해 월드컵경기장 앞에 설치한 정류장을 월드컵공원으로 옮긴다.
류길상기자 ukelvin@
이와 함께 새 관광명소로 떠오른 월드컵공원에 이용객이 많은 점을 고려해 월드컵경기장 앞에 설치한 정류장을 월드컵공원으로 옮긴다.
류길상기자 ukelvin@
2002-08-2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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