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동 현충원앞 주차공원 새달부터 2007년까지 폐쇄

동작동 현충원앞 주차공원 새달부터 2007년까지 폐쇄

입력 2002-08-29 00:00
수정 2002-08-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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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하철건설본부는 28일 지하철 9호선 건설공사를 위해 동작동 국립현충원 앞 동작주차 공원을 다음달부터 오는 2007년 말 9호선 개통때까지 잠정 폐쇄한다고 밝혔다.

폐쇄되는 부분은 전체 1만 2771평 가운데 7876평이다.이에 따라 주차공원과 국립현충원을 연결하는 지하보도 출입구도 1곳 폐쇄된다.시는 “현충일과국군의 날 등에 국립현충원을 참배하는 시민들은 주차장 사용이 불가능한 만큼 자가용 이용을 자제하고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채유미 서울시의원, ‘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원장 선출

서울시의회(의장 임만균)는 6일 소식지와 영상 홍보물의 제작 방향을 심의·의결하는 ‘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식 활동에 착수했다. 이날 위촉식 이후 진행된 1차 회의에서는 1년간 편집위원회를 이끌어갈 편집위원장에 채유미 의원(노원5, 더불어민주당)이 선출됐으며, 부위원장에는 민경희 의원(강남1, 국민의힘)과 강봉훈 위원(안마을신문대표)이 각각 선출됐다. 서울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회’는 의정소식지 ‘서울의회’의 발행 방향과 콘텐츠 및 디자인을 심의하고, 시의회 제작 홍보영상을 심의·의결하는 기구이다. 본 위원회는 시의원 6명과 영상·광고·디자인·출판 분야의 외부 전문가 4명을 포함해 총 11명으로 구성된다. 채유미 신임 편집위원장은 “의정 소식지와 영상 홍보물은 118명 서울시의원들의 발로 뛰는 현장 의정을 시민에게 생생하게 전달하는 소중한 매개체”라며 “시민들이 한눈에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알찬 콘텐츠를 제공해, 시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서울시의회를 만드는 데 편집위원들과 함께 지혜를 모으겠다”고 밝혔다. ‘서울의회’는 1993년 6월 창간돼 현재까지 통권 286호를 발행해 오면서 지난 32년간 지방자치의 산역사를 기록하
thumbnail - 채유미 서울시의원, ‘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원장 선출

조덕현기자

2002-08-2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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