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는 27일 평생 모은 270억원의 재산을 사회에 기부한 강태원(康泰元·83·제주 서귀포시)옹에게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전달하기로 했다.
학위 수여식은 28일 오전 강옹의 제주도 자택에서 열린다.
학위 수여식은 28일 오전 강옹의 제주도 자택에서 열린다.
2002-08-2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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