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백화점은 추석을 맞아 700㎖ 한 병에 1200만원짜리 코냑을 선물용으로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프랑소와 라벨레’라는 이름의 이 코냑은 프랑스의 저명 작가 라벨레(1494∼1533년) 탄생 500주년 기념 제품으로,LG백화점이 추석을 앞두고 2병을 수입했다.모두 600병만 생산된 이 제품은 프랑스의 코냑 명문가 후라팡 가문이 5대에 걸쳐 100여년 이상 보존해 왔다.병 전체가 순금으로 도금돼 있다.
김유영기자 carilips@
‘프랑소와 라벨레’라는 이름의 이 코냑은 프랑스의 저명 작가 라벨레(1494∼1533년) 탄생 500주년 기념 제품으로,LG백화점이 추석을 앞두고 2병을 수입했다.모두 600병만 생산된 이 제품은 프랑스의 코냑 명문가 후라팡 가문이 5대에 걸쳐 100여년 이상 보존해 왔다.병 전체가 순금으로 도금돼 있다.
김유영기자 carilips@
2002-08-27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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