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김규환특파원) 장쩌민(江澤民) 국가주석의 진퇴 여부를 공식 발표하는 중국 공산당 제16차 전국대표대회(당대회)가 오는 11월8일 개최된다.
중국 공산당 중앙 전체회의는 제16차 당대회를 11월8일 개최하겠다고 공식발표했다고 관영 신화(新華)통신이 25일 보도했다.
이번 16차 당대회는 최고 지도부 인사를 비롯해 장 총서기가 제기한 ‘3개대표(공산당이 사회의 생산력과 선진 문화,인민의 근본이익을 대표한다)’론을 당장(黨章)에 삽입하는 안건 등을 결정할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공산당 중앙 전체회의는 제16차 당대회를 11월8일 개최하겠다고 공식발표했다고 관영 신화(新華)통신이 25일 보도했다.
이번 16차 당대회는 최고 지도부 인사를 비롯해 장 총서기가 제기한 ‘3개대표(공산당이 사회의 생산력과 선진 문화,인민의 근본이익을 대표한다)’론을 당장(黨章)에 삽입하는 안건 등을 결정할 것으로 전해졌다.
2002-08-26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