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29 서해교전에서 전사한 해군 유가족들과 부상장병들에게 해군본부와 언론사에 기탁된 2차 성금 11억여원이 전달됐다.
해군은 23일 “추가 성금 가운데 고 윤영하 소령 등 전사자 4명 유가족에게 1억3000만원씩을 추가 지급했고,부상장병들에겐 치료정도와 향후 후유증에 따라 차등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석영기자 palbati@
해군은 23일 “추가 성금 가운데 고 윤영하 소령 등 전사자 4명 유가족에게 1억3000만원씩을 추가 지급했고,부상장병들에겐 치료정도와 향후 후유증에 따라 차등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석영기자 palbati@
2002-08-24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