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FP사무총장 11월 방북

WFP사무총장 11월 방북

입력 2002-08-24 00:00
수정 2002-08-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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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바 연합] 제임스 T 모리스 세계식량계획(WFP) 사무총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오는 11월 중순쯤 북한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모리스 사무총장은 23일 스위스 제네바 유럽유엔본부에서 남부 아프리카 식량위기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갖은 자리에서 방북계획을 묻는 질문을 받고 “오는 11월 둘째주 또는 셋째주에 북한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2002-08-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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