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북구 수유동 일우빌라 301호(40평형)가 경매로 나왔다.오는 26일 오전10시 북부지원 경매1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
사건번호 ‘2001-22185’.지난 92년 준공된 3층 짜리로 전용면적이 35평이다.버스정류장이 걸어서 4분 거리.단독주택과 공동주택이 섞여 있는 지역이다.
●수익성= 최초경매가는 1억 5000만원이었으나 한번 유찰돼 1억 2000만원으로 떨어졌다.
시세는 평당 400만원이며 낙찰가는 평당 300만원선에서 낙찰될 것으로 예상된다.
●안정성= 임차인이 3명 있으나 모두 후순위다.명도에 따른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사건번호 ‘2001-22185’.지난 92년 준공된 3층 짜리로 전용면적이 35평이다.버스정류장이 걸어서 4분 거리.단독주택과 공동주택이 섞여 있는 지역이다.
●수익성= 최초경매가는 1억 5000만원이었으나 한번 유찰돼 1억 2000만원으로 떨어졌다.
시세는 평당 400만원이며 낙찰가는 평당 300만원선에서 낙찰될 것으로 예상된다.
●안정성= 임차인이 3명 있으나 모두 후순위다.명도에 따른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2002-08-2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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