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포인트/ 전용면적 35평… 1억2천만원 강북구 수유동 일우 빌라

경매 포인트/ 전용면적 35평… 1억2천만원 강북구 수유동 일우 빌라

입력 2002-08-21 00:00
수정 2002-08-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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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북구 수유동 일우빌라 301호(40평형)가 경매로 나왔다.오는 26일 오전10시 북부지원 경매1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

사건번호 ‘2001-22185’.지난 92년 준공된 3층 짜리로 전용면적이 35평이다.버스정류장이 걸어서 4분 거리.단독주택과 공동주택이 섞여 있는 지역이다.

●수익성= 최초경매가는 1억 5000만원이었으나 한번 유찰돼 1억 2000만원으로 떨어졌다.

시세는 평당 400만원이며 낙찰가는 평당 300만원선에서 낙찰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연가축구회 시무식 참석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18일 서대문구 구립구장에서 열린 연가축구회(회장 서종선) 2026년 시무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무식에는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지역 국회의원 및 당협위원장, 시·구의원 등 주요 내빈과 연가축구회 회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행사는 가제상 서대문구 축구협회 총무와 전태윤 연가축구회 총무의 공동 사회로 진행됐으며, 올 한 해 회원들의 무사고와 ‘부상 제로’를 바라는 기원제가 엄수됐다. 연가축구회는 남가좌동과 북가좌동 주민 60여명으로 구성된 지역의 대표적인 생활체육 단체다. 매주 일요일 연가초등학교 운동장에 모여 운동을 통해 건강을 증진하고 끈끈한 이웃사촌의 정을 나누며 지역 공동체 발전에 큰 역할을 해오고 있다. 김 의원은 축사를 통해 “생활체육의 최고 덕목인 건강 증진과 친목 도모를 실천하며, 특히 학교 시설을 이용하면서 교육공동체 발전에도 기여해주시는 연가축구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연가축구회 회원들의 경기력을 보면 엘리트 체육인에 버금가는 수준 높은 실력에 늘 감탄하게 된다”라면서 “지나친 경쟁은 자칫 큰 부상으로 이어
thumbnail - 김용일 서울시의원, 연가축구회 시무식 참석

●안정성= 임차인이 3명 있으나 모두 후순위다.명도에 따른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2002-08-2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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