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14일 서울대의 지역할당제 도입과 관련,성명서를 내고 “이 제도의 시행은 적극 검토돼야 한다.”며 지지 입장을 밝혔다.
전교조는 “정운찬 총장의 발언은 우수한 성적의 신입생 유치가 곧 대학의 학문적 경쟁력을 갖춘 것처럼 왜곡됐던 낡은 관행에서 벗어나 일정한 수학능력을 갖춘 학생들을 뽑아 질 높은 교육을 통해 학문적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조치로 판단된다.”며 환영했다.
또 “국립대인 서울대의 이같은 방침은 대도시나 특정 계층에 집중돼 왔던서울대의 그릇된 교육 구조를 깨고 초·중등 교육을 정상화시키고 대학의 진정한 발전을 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홍기기자 hkpark@
전교조는 “정운찬 총장의 발언은 우수한 성적의 신입생 유치가 곧 대학의 학문적 경쟁력을 갖춘 것처럼 왜곡됐던 낡은 관행에서 벗어나 일정한 수학능력을 갖춘 학생들을 뽑아 질 높은 교육을 통해 학문적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조치로 판단된다.”며 환영했다.
또 “국립대인 서울대의 이같은 방침은 대도시나 특정 계층에 집중돼 왔던서울대의 그릇된 교육 구조를 깨고 초·중등 교육을 정상화시키고 대학의 진정한 발전을 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홍기기자 hkpark@
2002-08-1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