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3학년 수험생 10명 가운데 4명은 다음 달 시작될 2학기 수시 모집에지원할 뜻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자연계에 비해 인문계 수험생들의 지원 비율이 높아 인문계열 인기학과의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
사설입시전문기관인 정일학원은 지난 달 31일부터 7일까지 재학생 2960명과 재수생 2548명을 대상으로 ‘2학기 수시모집 지원 여부’를 조사한 결과,재학생의 39.6%인 1171명이 ‘지원하겠다.’고 응답했다고 13일 밝혔다.
재수생 가운데 2학기 수시에 지원하겠다는 응답은 3%에 불과했다.
박홍기기자 hkpark@
특히 자연계에 비해 인문계 수험생들의 지원 비율이 높아 인문계열 인기학과의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
사설입시전문기관인 정일학원은 지난 달 31일부터 7일까지 재학생 2960명과 재수생 2548명을 대상으로 ‘2학기 수시모집 지원 여부’를 조사한 결과,재학생의 39.6%인 1171명이 ‘지원하겠다.’고 응답했다고 13일 밝혔다.
재수생 가운데 2학기 수시에 지원하겠다는 응답은 3%에 불과했다.
박홍기기자 hkpark@
2002-08-1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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