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서울시립아동병원 등 22개 공공의료기관을 선정해 공공보건사업 수행에 필요한 사업비 14억원을 지원했다고 13일 밝혔다.
지원대상 기관은 전국 117개 공공의료기관 가운데 공공보건의료 시행계획을 제출한 67개 기관의 사업계획서를 평가해 선정됐다.
이 가운데 서울시립아동병원과 대구적십자병원은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의료검진 및 재활치료에 나서는 등 취약계층에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노주석기자 joo@
지원대상 기관은 전국 117개 공공의료기관 가운데 공공보건의료 시행계획을 제출한 67개 기관의 사업계획서를 평가해 선정됐다.
이 가운데 서울시립아동병원과 대구적십자병원은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의료검진 및 재활치료에 나서는 등 취약계층에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노주석기자 joo@
2002-08-1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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