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기존 시내버스보다 길이가 짧고 강력한 성능의 벤츠 엔진을단 ‘글로벌 900’ 시내버스를 13일부터 판매한다.도심 혼잡로 운행이 뛰어나고 최대 231마력의 강력한 파워가 특징이다.특히 벤츠 엔진의 탑재는 현대차와 다임러 크라이슬러의 본격적인 엔진합작사업을 앞두고 이뤄진 첫번째작품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가격은 기본형(ABS 포함) 기준 5990만원.
2002-08-1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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