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축구에서 활약하고 있는 최용수(제프 이치하라)가 11일 일본프로축구 J-리그 가시와 레이솔과의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전반 13분 선취골을 터뜨리며 팀의 3-1승리를 이끌었다.이로써 최용수는 지난 3일과 7일 경기에 이어 3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며 절정의 골감각을 유지,시즌 7호골을 기록했다.
2002-08-12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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