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탤런트 유준상(33)과 신세대 스타 홍은희(22)가 오는 12월7일 화촉을 밝힌다.
유준상의 매니저 김탄씨는 “지난 4월 MBC 베스트극장 ‘4월 이야기’에 함께 출연하면서 가까워진 두 사람은 그동안 사랑을 꽃피워 오다 오는 최근 결혼 날자를 잡았다.”고 8일 밝혔다.
유준상의 매니저 김탄씨는 “지난 4월 MBC 베스트극장 ‘4월 이야기’에 함께 출연하면서 가까워진 두 사람은 그동안 사랑을 꽃피워 오다 오는 최근 결혼 날자를 잡았다.”고 8일 밝혔다.
2002-08-0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