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탤런트 유준상(33)과 신세대 스타 홍은희(22)가 오는 12월7일 화촉을 밝힌다.
유준상의 매니저 김탄씨는 “지난 4월 MBC 베스트극장 ‘4월 이야기’에 함께 출연하면서 가까워진 두 사람은 그동안 사랑을 꽃피워 오다 오는 최근 결혼 날자를 잡았다.”고 8일 밝혔다.
유준상의 매니저 김탄씨는 “지난 4월 MBC 베스트극장 ‘4월 이야기’에 함께 출연하면서 가까워진 두 사람은 그동안 사랑을 꽃피워 오다 오는 최근 결혼 날자를 잡았다.”고 8일 밝혔다.
2002-08-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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