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황성기·워싱턴 백문일특파원) 북한은 미국 등이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핵사찰 즉각 수용을 요구하고 있는데 대해 “핵사찰은 3년 후에 받아도 충분하다.”는 입장을 한·미·일 3국에 전달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8일 보도했다.
이에 따라 핵사찰 수용을 둘러싸고 미·북간 대립이 불가피해졌으며,북·미협의 재개에도 장애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고 닛케이는 전했다.
marry01@
이에 따라 핵사찰 수용을 둘러싸고 미·북간 대립이 불가피해졌으며,북·미협의 재개에도 장애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고 닛케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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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8-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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