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을 연고로 하는 프로축구단 창단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인천시는 6일 시 체육회를 비롯해 축구협회,생활축구연합회 등이 프로축구단 창단을 위한 범시민추진위의 구성을 건의해옴에 따라 이를 적극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시는 추진위원회에 축구 관계자뿐만 아니라 종교인,시민단체,시의원 등 인천지역 각계 인사 200여명을 참여시킬 방침이다.시는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운영비를 비롯,행정적 지원을 하겠다는 입장이다.
인천을 연고로 하는 축구단은 문학경기장을 전용구장으로 사용하게 되며,다른 경기를 위해서도 경기장을 개방할 수 있다는 게 시의 판단이다.
지역체육계 관계자들은 최근 인천시장을 방문,빠른 시일내 프로축구단 창단을 위해 다음주중 프로축구단 발기인대회(준비위원회)를 구성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인천 김학준기자
인천시는 6일 시 체육회를 비롯해 축구협회,생활축구연합회 등이 프로축구단 창단을 위한 범시민추진위의 구성을 건의해옴에 따라 이를 적극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시는 추진위원회에 축구 관계자뿐만 아니라 종교인,시민단체,시의원 등 인천지역 각계 인사 200여명을 참여시킬 방침이다.시는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운영비를 비롯,행정적 지원을 하겠다는 입장이다.
인천을 연고로 하는 축구단은 문학경기장을 전용구장으로 사용하게 되며,다른 경기를 위해서도 경기장을 개방할 수 있다는 게 시의 판단이다.
지역체육계 관계자들은 최근 인천시장을 방문,빠른 시일내 프로축구단 창단을 위해 다음주중 프로축구단 발기인대회(준비위원회)를 구성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인천 김학준기자
2002-08-07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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