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하철 1호선 종착역인 연수구 동막역과 송도신도시를 잇는 공사가 내년 착공된다.인천시는 5일 5600억원을 들여 동막역∼송도신도시간 6.7㎞를 연결하는 지하철 노선 연장공사를 내년부터 오는 2007년까지 시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현재 도시기반시설 조성공사가 한창인 송도신도시에는 테크노파크를 비롯한 각종 첨단산업단지와 3만여명의 인구가 상주할 것으로 예상돼 이들의 대중교통 편의를 위한 조치다.
이 구간에는 모두 6개 정거장이 신설되며,오는 11월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용역 입찰이 실시된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현재 도시기반시설 조성공사가 한창인 송도신도시에는 테크노파크를 비롯한 각종 첨단산업단지와 3만여명의 인구가 상주할 것으로 예상돼 이들의 대중교통 편의를 위한 조치다.
이 구간에는 모두 6개 정거장이 신설되며,오는 11월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용역 입찰이 실시된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2002-08-0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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