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朴智元) 청와대 비서실장은 4일 “김대중(金大中) 대통령과 청와대비서실은 어떠한 신당이나 정치권의 논쟁에도 관여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말한다.”고 강조했다.
박 실장은 이날 낮 기자들과 만나 “최근 신당 운운하면서 마치 청와대가 개입된 것처럼 정치권에서 얘기하는 것은 대단히 잘못된 일이며,바람직스럽지 않은 논쟁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오풍연기자
박 실장은 이날 낮 기자들과 만나 “최근 신당 운운하면서 마치 청와대가 개입된 것처럼 정치권에서 얘기하는 것은 대단히 잘못된 일이며,바람직스럽지 않은 논쟁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오풍연기자
2002-08-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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