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1부 리그)의 바이에르 레버쿠젠에 입단한 차두리(22)가 2부 리그인 뒤스부르크에서 뛰게 됐다.
차두리는 30일 레버쿠젠 관계자들과 회의를 한 결과 본인의 의사에 따라 뒤스부르크행을 결정했다.차두리는 1년간 임대 형식으로 뒤스부르크에서 선수생활을 하기로 했다.
차두리는 곧바로 훈련에 참가해 다음달 11일 개막하는 리그에 대비할 계획이다.
뒤스부르크는 지난 시즌 11위에 올랐던 팀으로서 02∼03시즌에는 상위권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차두리는 30일 레버쿠젠 관계자들과 회의를 한 결과 본인의 의사에 따라 뒤스부르크행을 결정했다.차두리는 1년간 임대 형식으로 뒤스부르크에서 선수생활을 하기로 했다.
차두리는 곧바로 훈련에 참가해 다음달 11일 개막하는 리그에 대비할 계획이다.
뒤스부르크는 지난 시즌 11위에 올랐던 팀으로서 02∼03시즌에는 상위권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02-07-3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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