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두리 뒤스부르크서 뛴다

차두리 뒤스부르크서 뛴다

입력 2002-07-31 00:00
수정 2002-07-3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1부 리그)의 바이에르 레버쿠젠에 입단한 차두리(22)가 2부 리그인 뒤스부르크에서 뛰게 됐다.

차두리는 30일 레버쿠젠 관계자들과 회의를 한 결과 본인의 의사에 따라 뒤스부르크행을 결정했다.차두리는 1년간 임대 형식으로 뒤스부르크에서 선수생활을 하기로 했다.

차두리는 곧바로 훈련에 참가해 다음달 11일 개막하는 리그에 대비할 계획이다.

뒤스부르크는 지난 시즌 11위에 올랐던 팀으로서 02∼03시즌에는 상위권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02-07-3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