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월드컵대회 유공자에게 ‘월드컵 기장(배지)’이 수여된다.정부는 23일 김대중(金大中)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월드컵 기장령안’을 심의,의결했다.
기장 수여 대상자는 월드컵 대회의 준비·운영 및 경기에 참가한 사람,자원봉사요원,단기 채용 및 지원요원,경비 및 경호업무에 참가한 사람 등이다.문화관광부는 월드컵 조직위원회 위원장 및 대회관련 기관·단체장 등의 추천을 받아 대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강동형기자 yunbin@kdaily.co
기장 수여 대상자는 월드컵 대회의 준비·운영 및 경기에 참가한 사람,자원봉사요원,단기 채용 및 지원요원,경비 및 경호업무에 참가한 사람 등이다.문화관광부는 월드컵 조직위원회 위원장 및 대회관련 기관·단체장 등의 추천을 받아 대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강동형기자 yunbin@kdaily.co
2002-07-2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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