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부 질문 요지

대정부 질문 요지

입력 2002-07-24 00:00
수정 2002-07-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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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길(민주)의원- 여당 시절 한나라당에 정치자금을 낸 기업들 중 부도난기업과 부실채권 규모를 밝혀라.국회에 ‘국회경제발전협의회’를 구성하자.

-박종근(한나라)의원- 공적자금에 대해 국정조사를 조속히 실시하자.

투자촉진책,기업의 수출진흥책 등 종합대책이 마련돼야 한다.

-원철희(자민련)의원- 약화되는 대(對)중국 수출경쟁력을 회복하기 위해 일본과 함께 중국 위안화 대책을 마련하자.공적자금을 정쟁의 대상으로 삼지 말고 국회에 상설특위를 구성하자.

-장성원(민주)의원- 주식 불공정거래와 회계부정을 막기 위해 회계감독위를 설치하고 형사처벌을 강화해야 한다.한·칠레 자유무역협정 협상과정을 공개하라.

-이인기(한나라)의원- 아태재단 인사가 검찰,경찰 등의 인사까지 개입했다는 의혹이 있다.마늘협상 결과를 은폐한 최고책임자가 누군지 진상을 밝혀라.

-김효석(민주)의원- 파산한 기업의 대주주 개인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는 제도를 도입하자.예보채 차환발행 동의안은 조건없이 즉각 처리돼야 한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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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한나라)의원-공적자금 상환기간을 15년으로 줄여라.대(對)러시아 경협차관에 대한 국민 부담을 줄이기 위해 러시아에 구상권을 행사해야 한다.
2002-07-2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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