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부 질문 요지

대정부 질문 요지

입력 2002-07-24 00:00
수정 2002-07-2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김원길(민주)의원- 여당 시절 한나라당에 정치자금을 낸 기업들 중 부도난기업과 부실채권 규모를 밝혀라.국회에 ‘국회경제발전협의회’를 구성하자.

-박종근(한나라)의원- 공적자금에 대해 국정조사를 조속히 실시하자.

투자촉진책,기업의 수출진흥책 등 종합대책이 마련돼야 한다.

-원철희(자민련)의원- 약화되는 대(對)중국 수출경쟁력을 회복하기 위해 일본과 함께 중국 위안화 대책을 마련하자.공적자금을 정쟁의 대상으로 삼지 말고 국회에 상설특위를 구성하자.

-장성원(민주)의원- 주식 불공정거래와 회계부정을 막기 위해 회계감독위를 설치하고 형사처벌을 강화해야 한다.한·칠레 자유무역협정 협상과정을 공개하라.

-이인기(한나라)의원- 아태재단 인사가 검찰,경찰 등의 인사까지 개입했다는 의혹이 있다.마늘협상 결과를 은폐한 최고책임자가 누군지 진상을 밝혀라.

-김효석(민주)의원- 파산한 기업의 대주주 개인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는 제도를 도입하자.예보채 차환발행 동의안은 조건없이 즉각 처리돼야 한다.

강석주 서울시의원, ‘2026 동행서울 누리축제’ 참석… 장애인·비장애인 화합의 장 함께해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9일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열린 ‘2026 동행서울 누리축제’에 참석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즐기는 화합의 장을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와 서울시 24개 장애인 관련 단체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과 함께하는 공감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장애인 복지 유공자 시상식과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공연이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이용호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장애인 복지 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으며, 오세훈 서울시장의 기념사와 황재연 한국지체장애인협회장의 축사 등이 이어지며 행사의 취지를 한층 강조했다. 행사장에는 교육·문화·기술·일자리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총 54개의 체험 및 전시 부스가 운영됐으며, 시각장애인 스포츠 체험, 수어 교육, 보조공학기기 체험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눈길을 끌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많은 시민이 행사장을 찾아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혔다. 강 의원은 “이번 축제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장애에
thumbnail - 강석주 서울시의원, ‘2026 동행서울 누리축제’ 참석… 장애인·비장애인 화합의 장 함께해

-임태희(한나라)의원-공적자금 상환기간을 15년으로 줄여라.대(對)러시아 경협차관에 대한 국민 부담을 줄이기 위해 러시아에 구상권을 행사해야 한다.
2002-07-24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