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다음달 12∼17일 서울 신대방동 보라매공원에 위치한 청사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여성을 위한 기상교실을 연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4∼6학년생과 참가자를 동반한 보호자 및 기상에 관심있는 여성이다.접수는 22∼27일 기상청 홈페이지(www.kma.go.kr)를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어린이 기상교실에서는 돋보기로 보는 날씨 관측,일기도 그리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실시된다.여성 기상교실은 기상정보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한 기초적인 기상지식을 알려준다.
◇대학에 출강하는 중국인 이가춘씨가 지난 20일 서울 양천구 목동 7단지에 ‘이가춘 중국어 문화원’(02-2642-2121)을 냈다.이씨는 이화여대 국문학과를 졸업한 뒤 성균관·동국대 등에서 중국어를 강의해온 경험을 토대로 중국 회화책을 18권이나 출간했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4∼6학년생과 참가자를 동반한 보호자 및 기상에 관심있는 여성이다.접수는 22∼27일 기상청 홈페이지(www.kma.go.kr)를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어린이 기상교실에서는 돋보기로 보는 날씨 관측,일기도 그리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실시된다.여성 기상교실은 기상정보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한 기초적인 기상지식을 알려준다.
◇대학에 출강하는 중국인 이가춘씨가 지난 20일 서울 양천구 목동 7단지에 ‘이가춘 중국어 문화원’(02-2642-2121)을 냈다.이씨는 이화여대 국문학과를 졸업한 뒤 성균관·동국대 등에서 중국어를 강의해온 경험을 토대로 중국 회화책을 18권이나 출간했다.
2002-07-23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할리우드 간판’에 무단침입한 女배우…속옷 주렁주렁 걸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8/SSC_2026012809463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