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동포들이 축구단을 만들었다.
서울 양천구청은 양천구에서 거주하는 탈북동포 25명이 지난 20일 계남초등학교에서 ‘통일축구단’ 창단식을 가졌다고 밝혔다.같은 임대아파트에 사는 이들은 평소 축구를 즐기다 이번 월드컵을 계기로 축구단을 결성하게 됐다.팀 이름은 통일을 기원하는 마음에서 붙인 것이라고 한다.‘통일축구단’은 창단식 직후 양천구청 직장협의회팀과 창단 기념 경기를 했다.
연합
서울 양천구청은 양천구에서 거주하는 탈북동포 25명이 지난 20일 계남초등학교에서 ‘통일축구단’ 창단식을 가졌다고 밝혔다.같은 임대아파트에 사는 이들은 평소 축구를 즐기다 이번 월드컵을 계기로 축구단을 결성하게 됐다.팀 이름은 통일을 기원하는 마음에서 붙인 것이라고 한다.‘통일축구단’은 창단식 직후 양천구청 직장협의회팀과 창단 기념 경기를 했다.
연합
2002-07-2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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