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아파트 평당가가 800만원을 돌파했다.
부동산뱅크 리서치센터는 지난 15∼18일 서울 2126개 아파트단지의 시세를 조사한 결과,평당 가격이 803만 4000원으로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이는 지난해 말보다 100만원가량 오른 것이다.
이처럼 아파트 가격이 급등한 것은 강남 재건축 아파트에 대한 투기바람이 불고 부동자금의 꾸준한 유입 등으로 아파트 가격의 거품이 빠지지 않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구별로는 강남구가 1442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서초구(1251만원),송파구(1004만원) 순이었다.
김경두기자
부동산뱅크 리서치센터는 지난 15∼18일 서울 2126개 아파트단지의 시세를 조사한 결과,평당 가격이 803만 4000원으로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이는 지난해 말보다 100만원가량 오른 것이다.
이처럼 아파트 가격이 급등한 것은 강남 재건축 아파트에 대한 투기바람이 불고 부동자금의 꾸준한 유입 등으로 아파트 가격의 거품이 빠지지 않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구별로는 강남구가 1442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서초구(1251만원),송파구(1004만원) 순이었다.
김경두기자
2002-07-2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