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구청장 兪煐)는 다음달 14일까지 관내 45개 아파트단지의 유지·운영관리를 평가해 연말 시상한다.
강서·양천 환경운동연합,강서구 아파트네트워크,대한 주택관리사협회 각각 10명으로 구성된 평가단은 지난해 6월부터 올 5월말까지 각 아파트단지의 운영(32점)·유지(44점)·공동체활동(24점)을 평가해 상위 6개 단지를 추리게 된다.
이 가운데 4곳은 서울시에 추천된 뒤 경합을 벌여 대상 1500만원,금상 1000만원 등 상금과 함께 우수아파트 인증마크를 받게 된다.
구는 서울시 시상과 별도로 최우수 아파트에 상금 100만원을 줄 계획이다.
류길상기자
강서·양천 환경운동연합,강서구 아파트네트워크,대한 주택관리사협회 각각 10명으로 구성된 평가단은 지난해 6월부터 올 5월말까지 각 아파트단지의 운영(32점)·유지(44점)·공동체활동(24점)을 평가해 상위 6개 단지를 추리게 된다.
이 가운데 4곳은 서울시에 추천된 뒤 경합을 벌여 대상 1500만원,금상 1000만원 등 상금과 함께 우수아파트 인증마크를 받게 된다.
구는 서울시 시상과 별도로 최우수 아파트에 상금 100만원을 줄 계획이다.
류길상기자
2002-07-1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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