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금 상환 과정 예보채 2006년까지 차환 불가피

공자금 상환 과정 예보채 2006년까지 차환 불가피

입력 2002-07-18 00:00
수정 2002-07-1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공적자금 상환을 위해 오는 2006년까지 48조원 이상의 예보채 차환 및 국채 전환 발행이 불가피한 것으로 지적됐다. 17일 LG경제연구원이 내놓은 ‘공적자금 상환이 채권시장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에 따르면 공적자금 상환과정에서 2006년까지 48조 5000억원의 예보채 차환과 국채 전환 물량이 채권시장에 쏟아지는 만큼 대비책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건승기자 ksp@

2002-07-1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