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매일 오피니언면 대혁신

대한매일 오피니언면 대혁신

입력 2002-07-17 00:00
수정 2002-07-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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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언론으로 새로 태어난 대한매일의 오피니언면이 18일부터 크게 바뀝니다.우리 사회의 변화와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기 위해 오피니언면을 2개면으로 확대·개편합니다.대한매일 오피니언면은 각계 각층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이념의 좌우를 떠나 사상의 자유 공개시장 역할을 할 것입니다. 칼럼으로 ‘열린세상’‘녹색공간’‘인터넷스코프’‘글로벌시각’‘젊은이광장’이 신설되고 ‘오피니언중계석’‘네티즌마당’‘편집자에게’등이 마련됩니다.

◆ 열린세상

대한매일 오피니언면의 주요 칼럼으로 홍순영 전 외교부 장관을 비롯한 중진 필자에서부터 강수돌 고려대 교수 등 소장학자에 이르기까지 26명이 집필합니다.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필진은 21세기의 새로운 시대 흐름 속에 나타나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심도있게 분석하고 국가 경영에 도움이 될 미래 전망을 제시할 것입니다.

◆ 녹색공간

문명의 발달과 함께 그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환경과 생명 문제를 다루는 칼럼입니다.‘잡초는 없다’의 저자인 윤구병 전 충북대 교수를 비롯한4명의 필자가 인류의 보다 나은 삶에 대해 독자들과 함께 청정한 생각을 나눌 것입니다.

◆ 오피니언중계석. 네티즌마당

온라인과 오프라인에 발표된 주목할 만한 주장과 의견을 소개합니다.

◆ 글로벌시각

세계의 저명한 칼럼니스트들의 글을 통해 국제문제에 대한 지구촌의 다양한 시각을 전달합니다.

◆젊은이광장

2002 한·일월드컵에서도 아름답게 드러난 우리 젊은이들의 꿈과 열정을 그들의 눈으로 다룰 것입니다.각 대학 신문의 편집장들이 필진으로 참여합니다.

◆ 인터넷스코프

우리 생활의 일부가 된 인터넷 세상의 이모저모를 다루면서 그 파장을 분석하는 칼럼입니다.민경배 사이버문화연구소장 등 이 분야의 전문 필자 4명이 집필합니다.

◆ 편집자에게

대한매일에 대한 전문가등의 의견과 비판을 수렴하는 코너입니다.

최고경영자가 현장 경영을 하면서 느끼는 경영비전과 철학을 밝히는 ‘CEO칼럼’을 비롯, ‘편집자문위원칼럼’‘시론’‘임영숙칼럼’‘이경형칼럼’‘대한포럼’‘데스크시각’‘씨줄날줄’‘길섶에서’등 기존 칼럼들은 계속됩니다. 정성을 다해 새롭게 만들 오피니언면을 애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2-07-1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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