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결제원은 서울시 6차 동시분양 서울 1순위와 수도권 무주택 1순위 청약접수 마감결과,557가구 분양에 4만 4357명이 청약,평균 79.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평형별로 사당동 롯데낙천대 31평형이 30가구 분양에 2만256명이 청약,675.2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번 동시분양의 경우 강서권 중소 아파트 단지가 주류를 이뤘음에도 지난 5차 83.6대 1,3차 79.8대 1에 이어 사상 세번째로 높은 경쟁률을 보인 것은 최근 들어 1순위자가 크게 증가한데다가 분양권을 전매할 수 있는 마지막 물량이라는 점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평형별로 사당동 롯데낙천대 31평형이 30가구 분양에 2만256명이 청약,675.2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번 동시분양의 경우 강서권 중소 아파트 단지가 주류를 이뤘음에도 지난 5차 83.6대 1,3차 79.8대 1에 이어 사상 세번째로 높은 경쟁률을 보인 것은 최근 들어 1순위자가 크게 증가한데다가 분양권을 전매할 수 있는 마지막 물량이라는 점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2002-07-0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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