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의재 충북도 행정 부지사가 4일 명예퇴직하겠다고 밝혔다.
유 부지사는 이날 “이원종 지사의 인사 부담을 덜어주고 후배공무원들에게 길을 터주기 위해 김홍기 도 자치행정국장과 함께 명예퇴직하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청주 이천열기자
유 부지사는 이날 “이원종 지사의 인사 부담을 덜어주고 후배공무원들에게 길을 터주기 위해 김홍기 도 자치행정국장과 함께 명예퇴직하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청주 이천열기자
2002-07-0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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