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으로 ‘IT 자격증’ 딴다

휴대폰으로 ‘IT 자격증’ 딴다

입력 2002-07-05 00:00
수정 2002-07-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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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으로 IT(정보기술) 자격증을 딴다.’

KTF는 휴대폰을 통한 ‘IT 자격증 시험 접수 및 응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이를 위해 IT 자격검정 전문기관인 한국정보통신인력개발센터와 IT 인력개발 협력에 관한 업무제휴를 맺었다.

KTF는 휴대폰을 통해 ‘M-Commerce 관리사 2급’ 자격증 시험부터 치른다.최근 전자상거래 업체,이동통신사 등에서 전문인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유망한 IT 자격증의 하나로 꼽히는 분야다.

오는 16일까지 KTF 무선인터넷 매직엔을 통해 접수받는다.

1차 시험 또한 22일 ∼25일까지 무선인터넷을 통해 치를 계획이다.1차 검정수수료 1만 5000원 전액은 KTF가 지원하므로 따로 낼 필요가 없다.

KTF는 2차 실기시험을 거쳐 자격증을 얻은 성적 우수자를 뽑아 해외연수도 제공키로 했다.

016·018 휴대폰으로 매직엔에 접속,베스트짱&이벤트→추천서비스→M-Commerce 관리사 자격시험 순으로 클릭하면 된다.합격 여부는 60분간의 시험을 마치면 바로 알 수 있다.

박대출기자
2002-07-0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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