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에 잇따른 고위직 승진인사와 항공안전본부 발족 등으로 경사가 겹치고 있다.
건교부는 우선 이달 15일쯤 항공안전본부 발족에 따른 1∼3급 고위직 승진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다.현재 본부장(1급)에는 내부 인사 A씨의 승진 발령이 유력한 가운데 몇몇 항공전문가가 자천타천 거론되고 있다.A씨가 발탁될 경우 일부 후속 승진인사도 불가피해진다.이럴 경우 본부장 1명을 포함,3∼4명의 고위 간부가 승진될 것으로 보이며 충원 인력은 25명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사무실은 김포공항 옛 국내선 청사 주변에 물색해 놓고 이사 준비를 마무리하고 있다.
건교부는 또 현재 공석중인 청와대 비서실 파견 공무원을 곧 확정할 예정이다.파견중인 한현규(韓鉉珪·48·2급)씨가 2일 경기도 정무부지사로 취임하기 때문이다.현재 후임으로는 국장급중 Y,C,K씨가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3급 J씨도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청와대 파견직은 승진이 보장되는 요직이다.
김문기자 km@
건교부는 우선 이달 15일쯤 항공안전본부 발족에 따른 1∼3급 고위직 승진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다.현재 본부장(1급)에는 내부 인사 A씨의 승진 발령이 유력한 가운데 몇몇 항공전문가가 자천타천 거론되고 있다.A씨가 발탁될 경우 일부 후속 승진인사도 불가피해진다.이럴 경우 본부장 1명을 포함,3∼4명의 고위 간부가 승진될 것으로 보이며 충원 인력은 25명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사무실은 김포공항 옛 국내선 청사 주변에 물색해 놓고 이사 준비를 마무리하고 있다.
건교부는 또 현재 공석중인 청와대 비서실 파견 공무원을 곧 확정할 예정이다.파견중인 한현규(韓鉉珪·48·2급)씨가 2일 경기도 정무부지사로 취임하기 때문이다.현재 후임으로는 국장급중 Y,C,K씨가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3급 J씨도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청와대 파견직은 승진이 보장되는 요직이다.
김문기자 km@
2002-07-02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