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W 부시(사진) 미국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결장 내시경 검사를 받기 위해 진정제(마취제)를 투여한다.이에 따라 부시 대통령이 검사를 받는 수시간 동안 미국 대통령 권한은 딕 체니 부통령에게 넘어간다.
1주일 뒤 만 56세가 되는 부시 대통령은 28일 워싱턴 인근의 캠프 데이비드 대통령 별장에서 결장 내시경 검사를 받는다고 밝혔다.부시 대통령은 “지난 여름 정기 건강검진 때 주치의가 1년에 한번 결장 내시경 검사를 받을 것을 권유해 이번에 받기로 했다.”고 말했다.
김균미기자 kmkim@
1주일 뒤 만 56세가 되는 부시 대통령은 28일 워싱턴 인근의 캠프 데이비드 대통령 별장에서 결장 내시경 검사를 받는다고 밝혔다.부시 대통령은 “지난 여름 정기 건강검진 때 주치의가 1년에 한번 결장 내시경 검사를 받을 것을 권유해 이번에 받기로 했다.”고 말했다.
김균미기자 kmkim@
2002-06-30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