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8일 호국보훈정책을 범정부차원에서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국무총리 소속으로 ‘호국보훈정책추진기획단’을 오는 8월부터 설치·운영하기로 했다. 국무총리 훈령으로 설치되는 기획단은 내년 8월까지 1년간 중장기 호국보훈정책 발전방안을 수립,추진할 예정이다.
총리실 관계자는 “그동안 정부차원에서 관심이 미약했던 호국보훈정책을 범정부차원에서 유기적으로 강력하게 추진하기 위해 기획단을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광숙기자 bori@
총리실 관계자는 “그동안 정부차원에서 관심이 미약했던 호국보훈정책을 범정부차원에서 유기적으로 강력하게 추진하기 위해 기획단을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광숙기자 bori@
2002-06-29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