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금식(姜金植) 공적자금관리위원장이 8·8국회의원 보궐선거(전북 군산)에 출마하기 위해 사의를 표명한 사실이 28일 확인됐다.지난 5월 24일 공자위원장에 선출된 지 한달여만이다.
강 위원장은 “정부가 공자위를 거수기쯤으로 여기고 일방적으로 공자위원장을 하향낙점했기 때문에 빚어진 사단”이라며 정부 탓을 했다.
그러나 강 위원장은 위원장직 수락이후 출마설이 계속 나돌아 그동안 단명으로 끝날 것으로 예상됐었다.이에 따라 공자위는 당분간 표류할 전망이다.
안미현기자
강 위원장은 “정부가 공자위를 거수기쯤으로 여기고 일방적으로 공자위원장을 하향낙점했기 때문에 빚어진 사단”이라며 정부 탓을 했다.
그러나 강 위원장은 위원장직 수락이후 출마설이 계속 나돌아 그동안 단명으로 끝날 것으로 예상됐었다.이에 따라 공자위는 당분간 표류할 전망이다.
안미현기자
2002-06-29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