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매우 좋은 경기였다.밀착수비를 한 것이 주효했고 기회도 많이 만들었다.우리는 승자의 자격이 있다.이번 월드컵에 나올 때만 해도 16강에 갈 것으로 기대하지 않았다.하지만 16강에 오른 순간부터는 어느 팀이든지 우승이 가능하다.우리는 조직적으로 좋은 플레이를 했다.결승골을 넣은 발라크에게 존경과 찬사를 보내고 싶다.발라크는 지난번에도 골을 넣었고 경고를 하나 더 받으면 다음 경기에 출장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희생을 하면서 반칙을 했다.그의 반칙은 팀과 조국을 위한 행동이었다.
2002-06-26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공연 중 女관광객에 돌연 ‘사탕 키스’ 경악…논란에 결국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08/SSC_2026050823173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