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월드컵대회가 끝난 뒤 오는 9월말에 열리는 부산아시안게임까지 축구열풍을 이어나가기 위해 한·중·일 축구대회는 물론,한국과 북한간 축구대회를 개최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총리실 고위관계자는 24일 “월드컵대회가 끝나고 난 뒤 9월까지는 상당한 기간이 남아 있다.”면서 “이번 월드컵대회의 열기를 아시안게임까지 유지하기 위해 축구협회 차원에서 일본과 중국에 축구대회 개최를 제의했다.”고 밝혔다.
최광숙기자 bori@
최광숙기자 bori@
2002-06-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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