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권노갑(權魯甲) 전 고문의 최고위원 경선자금 지원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지검 공안1부(부장 朴澈俊)는 23일 권 전 고문으로부터 2000만원을 지원받은 김근태(金槿泰) 의원과 정동영(鄭東泳) 의원에 대해 25일 검찰에 출두토록 통보했다.
조태성기자
조태성기자
2002-06-24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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