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연합) 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이 미국의 공격을 막거나 최소한 지연시키기 위해 대통령직에서 물러나고 자신의 아들에게 뒤를 잇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영국 일간 더 타임스가 22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바그다드에 주재하는 아랍계 외교관들의 말을 인용,후세인 대통령이 올해 안에 열릴 예정인 대통령선거에 출마하지 않고 대신 아들인 쿠사이 후세인을 출마시켜 대통령이 되도록 할지도 모른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바그다드에 주재하는 아랍계 외교관들의 말을 인용,후세인 대통령이 올해 안에 열릴 예정인 대통령선거에 출마하지 않고 대신 아들인 쿠사이 후세인을 출마시켜 대통령이 되도록 할지도 모른다고 전했다.
2002-06-2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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