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딩크감독에 잘어울리는 여성 고두심씨

히딩크감독에 잘어울리는 여성 고두심씨

입력 2002-06-19 00:00
수정 2002-06-1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결혼 적령기의 네티즌들은 탤런트 고두심씨를 월드컵 16강의 신화를 이뤄낸 거스 히딩크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여성으로 생각하고 있다.

결혼정보회사 피어리(www.piery.co.kr)가 지난 14∼15일 20∼30대 남녀회원 43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히딩크 감독과 가장 잘 어울릴 것 같은 여성으로 고두심씨가 전체 응답자의 23.3%인 101명으로부터 지지를 받았다.

응답자들은 “고씨가 히딩크 감독이 축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내조를 잘할 것 같은 이미지를 지녔고 ‘월드컵 아줌마 외국팀 응원단’ 홍보대사로 활약하는 등 축구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지지 이유를 들었다.다음으로는 SBS 드라마 ‘여인천하’에 출연중인 전인화(14.3%)씨와 강수연(12.7%)씨가 많았고 최명길(8.3%) 김혜자(7.6%) 이미연(5.8%)씨도 거론됐다.

주현진기자 jhj@

2002-06-19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