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연합) 프랑스에 17일 새로운 우파 내각이 출범했다.엘리제궁은 이날 오후 정치,경제,사회 등 각 분야에서 우파적 개혁을 이끌어갈 새 내각 명단을 발표했다.
자크 시라크 대통령은 장 피에르 라파랭 과도 내각 총리를 새 내각 총리로 다시 임명했다.새 내각은 과도 내각의 골격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인물 10여명이 장관에 임명됐다.
과도내각 때와 마찬가지로 내무장관에 니콜라 사르코지,국방장관에 미셸 알리오마리,외무장관에 도미니크 드 빌팽,재무장관에 프랑시스 메르,법무장관에 도미니크 페르방,환경장관에 로절린 바쉴로가 각각 임명됐다.작가 겸 철학자인 뤽 페리가 교육장관에,프랑수아 피용이 연대고용장관에,질드 로비앙이 교통장관에 임명돼 과도내각의 인선을 유지했다.
자크 시라크 대통령은 장 피에르 라파랭 과도 내각 총리를 새 내각 총리로 다시 임명했다.새 내각은 과도 내각의 골격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인물 10여명이 장관에 임명됐다.
과도내각 때와 마찬가지로 내무장관에 니콜라 사르코지,국방장관에 미셸 알리오마리,외무장관에 도미니크 드 빌팽,재무장관에 프랑시스 메르,법무장관에 도미니크 페르방,환경장관에 로절린 바쉴로가 각각 임명됐다.작가 겸 철학자인 뤽 페리가 교육장관에,프랑수아 피용이 연대고용장관에,질드 로비앙이 교통장관에 임명돼 과도내각의 인선을 유지했다.
2002-06-1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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