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이탈리아 감독, 최선다해 싸웠다 토티퇴장 이해안돼

월드컵/ 이탈리아 감독, 최선다해 싸웠다 토티퇴장 이해안돼

입력 2002-06-19 00:00
수정 2002-06-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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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반니 트라파토니 이탈리아감독= 전세계가 오늘 경기를 보았을 것이다.상황은 매우 힘들었지만 우리는 잘 싸웠다.그래서 마지막에 고개를 들고 나올 수 있었다.경기는 아주 좋았다.하지만 토티의 퇴장은 이해할 수 없다.우리는 3∼4번의 기회가 있었는데 이때 잘했더라면 좀더 일찍 경기를 끝냈을 것이다.우리는 기회를 살리지 못했지만 이게 축구다.

2002-06-1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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