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청와대 박선숙(朴仙淑) 대변인은 17일 김홍업(金弘業)씨의 소환과 관련,“검찰이 법과 사실에 의해 철저하게 수사할 것”이라며 “(홍업씨는) 필요한 경우 변호사를 통해 이야기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청와대 고위관계자도 이날 “대통령의 아들이라고 해서 이익을 봐서도 안 되지만 손해를 봐서도 안 된다.”면서 “법과 사실에 의한 철저한 수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2002-06-18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