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박선숙(朴仙淑) 대변인은 17일 김홍업(金弘業)씨의 소환과 관련,“검찰이 법과 사실에 의해 철저하게 수사할 것”이라며 “(홍업씨는) 필요한 경우 변호사를 통해 이야기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도 이날 “대통령의 아들이라고 해서 이익을 봐서도 안 되지만 손해를 봐서도 안 된다.”면서 “법과 사실에 의한 철저한 수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청와대 고위관계자도 이날 “대통령의 아들이라고 해서 이익을 봐서도 안 되지만 손해를 봐서도 안 된다.”면서 “법과 사실에 의한 철저한 수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2002-06-1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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