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 안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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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2-06-17 00:00
수정 2002-06-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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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방소방공무원 80명을 공개 또는 특별 채용한다.공채는 화재진압 분야 30명,운전분야 33명이며 특채는 구조 5명,전기기사 6명,화공기사 2명,공업화학기사2명,가스기사 2명 등이다.

원서접수는 7월3일부터 5일까지 울산시 남구 삼산동 소방본부 4층 소방교육장에서 받는다.

시험 과목은 ▲화재진압 분야는 국어·국사·사회·영어 ▲운전 분야 국사·사회·도로교통법 및 자동차구조원리 ▲특채는 국어·국사·소방법규 및 소방실무 등이다.

응시분야에 따라 연령 및 성별,거주지·자격증·경력·신체조건 제한이 있다.취업보호대상자는 필기시험 과목별 만점의 10%,자격증 소지자는 종류에 따라 3∼5%의 가산점을 준다.문의 소방행정과 (052)275-6313.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정책국장(개방형 직위) 1명,일반직 2명,계약직 4명,별정직 8명,공무원 전입 약간명을 선발한다.

원서는 21일까지 서울시 중구 을지로1가 인권위 인권자료실에서 직접 또는 우편으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인권위 홈페이지 www.humanrights.go.kr,문의 (02)2125-9707∼9.

●서울시 구로구= 17일부터 21일까지 출산휴가 등에 따른 대체인력 10명을 모집한다.

응모자격은 일·상용직을 제외한 공무원 근무경력이 있는 자로 임용대기자도 포함된다.

최기찬 서울시의원, ‘최기찬의 대담: 금천을 묻고, 답하다’… 오는 21일 출판기념회 개최

최기찬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금천2)은 오는 21일 관악농협 농산물백화점강당 6층에서 저서 ‘최기찬의 대담: 금천을 묻고, 답하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최 의원은 저서 ‘최기찬의 대담’을 통해 현장에서 출발한 고민을 한 권의 책으로 담아냈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금천에서 60여 년을 살아온 최기찬 의원이 현장에서 주민을 만나고 의정활동을 통해 고민해 온 시간들을 정리한 책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최 의원은 “서울의 일상과 정책의 현장을 오가며 보고, 듣고, 느낀 이야기들을 담담하게 담았다”며 “주민 곁에서 쌓아온 의정 철학과 실행 방식을 함께 나누고 싶었다”고 출간 배경을 밝혔다. 끝으로 최 의원은 “여러분, 지금 금천구는 여러분의 행복한 삶에 이바지하고 있습니까?”라는 질문을 통해 “행정은 보고서가 아니라 현장에서 완성된다”는 정책 철학을 제시한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북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일반 시민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유명인사나 유력 정치인들 위주가 아닌 일반 주민들이 중심이 되어 최기찬 의원의 의정 여정을 공유하고 함께 미래를 이야기해보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thumbnail - 최기찬 서울시의원, ‘최기찬의 대담: 금천을 묻고, 답하다’… 오는 21일 출판기념회 개최

서류전형 후 면접을 통해 선발하며,모집인원 초과시에는 서울시 공무원 임용대기자→구로구 퇴직공무원→관내 거주자 중 공무원 근무 경력자 등의 순으로 뽑는다.근무처는 구청과 보건소의 각 부서,동사무소 등이다.자세한 사항은 구로구청 홈페이지 www.kuro.seoul.kr,문의 구청 총무과 (02)860-3312.
2002-06-17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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