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홍철(한나라)= 정책대결보다 개인 비방에 초점이 맞춰져 안타깝다.
아직도 선거문화가 구태에서 벗어나지 못했다.정책대결로 갔어야 했다.이제는 유권자들이 변화의 시대에 맞는 인물이 누구인지 선택할 차례다.이를 위해 투표에 적극 참여해야 한다.
●홍선기(자민련)= 현역 시장이어서 선거운동을 늦게 시작했다.
상대방이 네거티브 선거전으로 나와 당황했다.이 과정에서 나온 얘기를 시민들에게 이해시키는 데 시간이 많이 걸렸다.
페어플레이가 아쉬웠다.역시 정책대결이 됐어야 했다.
●김헌태(무소속)= 공명선거를 표방하고 나왔는데 미디어 선거가 안됐다.일부 후보들의 반대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정책대결이 아닌 온갖 비방전이 난무했다.개선돼야 한다.
●정하용(무소속)= 무소속 후보로서 한계를 많이 느꼈다.6∼7차례 계획됐던 미디어선거도 한차례만 열려 정책을 알릴 기회가 적었다.유권자들은 좋은 후보를 가려낼것이다.
아직도 선거문화가 구태에서 벗어나지 못했다.정책대결로 갔어야 했다.이제는 유권자들이 변화의 시대에 맞는 인물이 누구인지 선택할 차례다.이를 위해 투표에 적극 참여해야 한다.
●홍선기(자민련)= 현역 시장이어서 선거운동을 늦게 시작했다.
상대방이 네거티브 선거전으로 나와 당황했다.이 과정에서 나온 얘기를 시민들에게 이해시키는 데 시간이 많이 걸렸다.
페어플레이가 아쉬웠다.역시 정책대결이 됐어야 했다.
●김헌태(무소속)= 공명선거를 표방하고 나왔는데 미디어 선거가 안됐다.일부 후보들의 반대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정책대결이 아닌 온갖 비방전이 난무했다.개선돼야 한다.
●정하용(무소속)= 무소속 후보로서 한계를 많이 느꼈다.6∼7차례 계획됐던 미디어선거도 한차례만 열려 정책을 알릴 기회가 적었다.유권자들은 좋은 후보를 가려낼것이다.
2002-06-13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